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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행정 혁신을 위한 AI 활용 공모전' 우수 제안 13건 선정
2026. 9. 3. 오전 8:02

AI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해 본부 및 소속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5. 18.~7. 12. 개최한 문화행정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공모전에서 내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10건 등 우수 제안 13건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은 맞춤형 GPTs를 활용해 행정 규정을 통합 학습시켜 질의응답으로 업무 시간을 수 초 내로 단축한 문체부 멀티 페르소나 업무 도우미 지피티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소장품 등록명세서 자동생성기와 외신 보도 빅데이터 분석 사례가 선정됐습니다. 문체부는 9. 3. 장관-직원과의 대화에서 시상식을 열고 우수 제안을 내부 소통망에 공유해 실제 업무 적용을 지원하며 신기술 특강·직장교육·문화AI 디지털 아카데미 등으로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