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IFA 수장들의 일침 "AI·글래스 가로막는 건 기술 아닌 `규제`… 혁신 기회 줘야" [IFA 2026]

디지털데일리
2026. 9. 3. 오전 8:24
IFA 수장들의 일침 "AI·글래스 가로막는 건 기술 아닌 `규제`… 혁신 기회 줘야" [IFA 2026]

AI 요약

2일(현지시간) 열린 IFA 2026 개막 기자회견 Q&A에서 라이프 린트너 IFA 매니지먼트 CEO는 AI 시대의 변수로 기술 자체보다 규제의 방향을 꼽으며 규제가 지나치게 앞설 경우 미래의 선택지를 제한할 수 있다고 우려했으나 AI의 장기적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카린 샤르동 GFU 홈&컨슈머 일렉트로닉스 GmbH 대표이사도 규제가 스마트 글래스 등 신기술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스마트 글래스가 궁극적으로 시장에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유럽 규정의 복잡성과 비일관성을 지적하며 관료주의 축소와 단순한 규칙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린트너 CEO는 XPENG이 IFA 2026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이지만 베를린에서는 규제로 플라잉카가 비행할 수 없다며 내년이나 그다음 IFA에는 실제 비행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