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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울산CLX, 60년 생산기지 AI로 바꾼다…제조AX 거점으로

아시아투데이
2026. 9. 3. 오전 8:57
SK이노 울산CLX, 60년 생산기지 AI로 바꾼다…제조AX 거점으로

AI 요약

SK이노베이션이 60여년간 운영해온 울산CLX를 인공지능(AI) 기반 생산기지로 전환해 정유·석유화학 공정의 생산 최적화부터 설비 예지정비, 안전관리까지 AI 적용 범위를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울산CLX는 AI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엔지니어가 이를 활용하는 듀얼 브레인 체계와 예지정비 및 크롤러 로봇·드론·로봇개 등 피지컬AI를 통한 설비 점검 무인화, 영상관제 시스템 SHEild에 비전AI 결합으로 250만평 규모 사업장 안전관리 실시간 감지를 추진하며, 울산 남구 용연동에 건설 중인 SK텔레콤·SK브로드밴드의 AI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WAVE 2026(10일부터 12일까지)에서 제조AI 전략과 엔지니어들이 제작한 AI 에이전트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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