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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벤처투자, 美 의료AI ‘서틀메디컬’ 투자…모건스탠리 주도 3300만弗 라운드 합류
2026. 9. 3. 오전 8:50
AI 요약
신한벤처투자가 모건스탠리가 주도한 3300만달러 규모 성장투자 라운드에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퓨전펀드, 엔비전X캐피털, BRV와 삼성벤처투자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고 이번 라운드까지 누적 조달액은 8600만달러입니다. 서틀메디컬은 AI 소프트웨어로 MRI·PET·CT 영상의 화질을 개선하고 촬영시간을 최대 80%(MRI)·75%(PET)까지 단축한다고 밝혔으며 전 세계 1300대 이상의 장비에 기술이 적용됐고 FDA 허가 제품은 6월 10일의 SubtleHD CT 허가를 포함해 총 11개입니다. 오하드 아라지를 신임 CEO로 선임하고 창업자 공 박사는 CSO로 이동했으며 회사는 글로벌 상업화 단계에서 수가·병원 도입, 임상 통합 및 규제 관리 등의 상용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