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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국가 사이버 보안 AI 구축 주관사 선정…LG·대학 총출동

경기일보
2026. 9. 3. 오전 9:43
네이버, 국가 사이버 보안 AI 구축 주관사 선정…LG·대학 총출동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에는 주관기관 네이버클라우드를 비롯해 LG CNS·LG유플러스·샌즈랩·이스트시큐리티 등 AI·보안 기업과 KAIST·서울대·고려대·포스텍 등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모두 32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과 복수의 에이전트·하네스를 활용한 개발 전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달부터 GPU B200 256장·32개 노드가 지원되며 전체 사업 기간은 10개월로 우선 5개월간 자원이 제공되고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나머지 5개월의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과기정통부는 이달 중 컨소시엄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본격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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