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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로 고객 서비스 판 흔든다… ‘에이전틱 컨택센터’ 전략 공개” 세일즈포스, ‘AI x CX 페스타 2026’ 개최
2026. 9. 3. 오전 9:08
AI 요약
9월 3일 서울 엘타워에서 세일즈포스가 AI 고객 서비스 및 고객경험 중심 컨퍼런스 ‘AI x CX 페스타 2026’을 개최해 컨택센터·음성·직원 서비스를 아우르는 에이전틱 AI 도입 전략과 엔드투엔드 서비스 비전인 에이전트포스 서비스 및 결과 기반 과금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신신엠앤씨는 하루 500건이 넘는 부재 콜을 세일즈포스 서비스로 전환해 리스트 뷰·태스크·슬랙 알림·케이스 스웜 기반 협업으로 응대 체계를 구축해 도입 첫 달 광고비 3,000만 원을 절감했고, 여기어때는 자체 채팅 시스템을 세일즈포스와 연동해 상담사 한 화면에서 고객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 고객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에이전트포스 보이스와 ITSM·HR 자동화 사례 등 음성 및 내부 서비스로의 AI 적용 확대를 발표했으며, 박세진 대표는 에이전틱 AI 역량과 AI·사람의 협업이 기업 경쟁력과 고객 서비스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