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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IFA 전시관 절반 B2B 전용 상담…유럽서 ‘AI홈’ 사업 확대
2026. 9. 3. 오전 10:00

AI 요약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IFA 2026에 3745㎡ 규모 부스에서 150여개 제품을 전시하며 참가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전시 중심은 차세대 AI홈 허브 LG 씽큐 온과 AI홈 플랫폼 LG 씽큐, 자율형 AI 에이전트 씽큐 클로의 첫 공개로 이용자 생활패턴을 파악해 가전과 서비스를 제어하는 시연을 선보입니다. 또한 LG전자는 전체 부스의 절반가량을 B2B 상담에 할애하고 앳홈의 호미 플랫폼, 주택·상업 공간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HEMS), 유럽용 핏 앤 맥스 신제품군과 고효율 가전(세탁기 70%, 식기세척기 30%, 냉장고 35% 전력 절감)을 소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