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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로 지방세 혁신의 문을 열다
2026. 9. 3. 오전 10:05

AI 요약
세종특별자치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함께 2026년 세종시 세정발전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해 본청과 읍면동 지방세 담당 공무원 및 전문가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서면 심사를 통과한 3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세정과 원호재 주무관의 인공지능(AI) 기반 등록면허세 자동 부과 및 정보무늬 납부 시스템 구축, 우수상은 세원관리과 강다연 주무관의 선불전자지급수단 체납처분 효율화 방안, 장려상은 세정과 김재용 주무관의 전기차 충전시설 지방세 과세근거 확립 방안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세종시 대표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시도 지방세 발전포럼에 참가해 해당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며 세종시는 우수 과제의 행정 적용과 중앙정부 제도 개선 건의를 검토·활용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