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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보안 AI 최종 사업자…이달 개발 착수

전자신문
2026. 9. 3. 오전 9:42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AI 최종 사업자…이달 개발 착수

AI 요약

생성형AI 이미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SK텔레콤 컨소시엄과의 경쟁 끝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과기정통부가 밝혔습니다. 평가는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력·개발 경험·개발 전략·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했으며,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대규모 산학연 구성과 복수의 에이전트·하네스 활용 전략 등을 근거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컨소시엄에는 LG CNS, LG AI연구원, LG유플러스, 이스트시큐리티와 금융보안원·KISTI·대학·KAI·한국수력원자력·한전KDN 등 수요기관이 참여합니다. 정부는 이달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하고 10개월간 엔비디아 B200 GPU 256장을 우선 5개월 지원한 뒤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나머지 5개월을 지원하며 즉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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