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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시, 초중생 생성형 AI 1년간 금지
2026. 9. 3. 오전 10:23

AI 요약
뉴욕시가 2026~2027학년도 동안 공립학교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이 직접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1년간의 유예조치를 발표해 유아부터 8학년까지 약 60만명(전체의 약 3분의 2)에 적용하고, 학생이 직접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38개 이상의 교육용 제품을 중단하거나 AI 기능을 비활성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고등학생 약 5만명(전체의 약 5%)을 대상으로 퀼, 에디아, 브리스크 티칭, 플레이랩, 인텔 AI-레디 스쿨 등 5개 프로그램을 훈련받은 교사 감독 하에 사용시간과 목적을 제한해 시험 운영하고 모든 고등학생에게 연 2회 각각 45분의 AI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하며, 교사는 안전기준을 충족한 AI를 수업 준비에 사용할 수 있으나 과제나 시험 채점에는 AI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2학년 이하에는 디지털 기기 배포 방식을 제한하고 3~5학년은 하루 개인 스크린 최대 30분, 6~8학년은 최대 45분을 권고하는 등 스크린 사용시간 제한을 병행하며 조란 맘다니 시장은 1년 동안 AI가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