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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네이버클라우드가 맡는다
2026. 9. 3. 오전 10:22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의 최종 사업 수행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주관하는 32개 기업·기관 참여 컨소시엄은 기술력과 개발 경험, 복수의 에이전트와 하네스 구성 등 개발 전략과 목표의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선정된 사업자는 이달부터 GPU B200 256장을 지원받아 10개월간 개발을 진행하며 5개월 후 중간평가로 잔여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과기정통부는 이달 중 협약을 체결해 실무협의체를 즉시 구성해 오픈소스 지향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보안 생태계에 확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