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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는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 인지 치료 사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2026. 9. 3. 오전 10:21

AI 요약
뉴욕시의 조란 맘다니 시장은 9월 2일 공립학교 시스템에서 2026-2027학년도부터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 학습 도구 사용을 1년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간은 인공지능이 어린 학생들의 교육 및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며, 고등학교에서는 교사들의 지도 하에 공인된 AI 교육 프로그램 5개를 시범 운영하고 AI 활용 기본 지식과 기술을 모든 고등학생에게 필수 과목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해당 정책은 1년간 모니터링 및 평가된 후 지속·조정·확대 여부를 결정하며, 맘다니 씨는 인공지능을 완전히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상업적 이익보다 학습 지원 도구를 우선시해 사용을 통제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