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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사이버보안 특화 AI` 최종 사업자 선정

매일신문
2026. 9. 3. 오전 9:23
네이버클라우드, `사이버보안 특화 AI` 최종 사업자 선정

AI 요약

네이버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 등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실시해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결정했으며, 평가에는 AI와 사이버 보안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력·개발 경험·개발 전략 및 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는 LG CNS, LG유플러스, 샌즈랩, 이스트시큐리티 등 기업과 KAIST, 서울대, 고려대, 포스텍 등 주요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모두 32개 기관이 참여하며 이달부터 10개월 동안 GPU B200 256장(32노드)이 우선 5개월간 지원되고 중간평가 후 추가 5개월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과기정통부는 이달 중 협약을 맺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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