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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제2의 석유'…구리 100만t 쏟아진 中 "중대 진전"
2026. 9. 3. 오전 9:16
AI 요약
중국 자연자원부는 안후이성 쉬안청시 차팅지구 광산 탐사에서 구리 약 100만t과 금 200t 이상이 매장된 중대한 진전을 거뒀다고 2일 밝혔습니다. 주 광체는 길이 약 1.2km, 폭 약 1.1km의 반암형 광상이며 탐사는 2008년부터 이어졌고 탐사권은 지난해 10월 시짱위룽구리업이 86억위안에 사들여 최근 넉 달간 약 10만m를 시추해 확인했습니다. 이번 매장량은 전기차 약 1600만대에 들어가는 양이자 대형 AI 데이터센터 20곳 이상을 채울 수 있는 규모로 평가되며 중국의 원료 자급률은 30% 미만, 대외 의존도는 70%를 웃도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