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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I 기업에 투자자 주목 여전…구마모토엔 반도체학과 신설
2026. 9. 3. 오전 11:06
AI 요약
닛케이는 글로벌 AI주 인기가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도쿄 주식 콘퍼런스에서 면담 신청이 집중된 상위 20개 기업이 모두 AI 관련이며 UBS 콘퍼런스에서도 무라타제작소와 TDK 등 일본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각각 100건 이상의 1대1 면담 요청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장기기억 메모리 낸드플래시 제조사 키옥시아는 6월 고점 대비 주가가 50% 넘게 하락했음에도 일본 AI 대장주로 여겨지며 향후 12개월 예상 PER이 4.2배로 마이크론(약 6배), 샌디스크(약 7배)보다 낮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구마모토현립대학은 내년 4월 정원 60명 규모의 반도체 학부를 신설할 예정이고, 정부의 대규모 투자 속 파운드리 기업 라피더스는 내년 신입 채용부터 문과 전공자도 채용하며 내년 2나노 공정의 본격 양산을 시작하고 2031년께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