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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정부 '사이버보안 특화 AI' 개발 맡는다

KB Think
2026. 9. 3. 오전 10:45
네이버클라우드, 정부 '사이버보안 특화 AI' 개발 맡는다

AI 요약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과기정통부가 3일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은 네이버클라우드를 주관기관으로 LG CNS, LG유플러스, 샌즈랩, 한국수력원자력, 하이퍼엑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대, 고려대, 포스텍 등 32개 기관으로 구성됐고 복수의 AI 에이전트와 하네스를 활용한 개발전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부는 이달부터 10개월간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총 256장을 지원하고 우선 5개월간 지원한 뒤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나머지 5개월간 지원을 이어가며 이달 중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하고 모델 개발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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