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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안 AI 사업 탈락 SKT "컨소시엄 참여기관과 협력 방안 논의"
2026. 9. 3. 오전 10:41

AI 요약
SK텔레콤은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공모에서 탈락한 것과 관련해 AI 인프라와 모델, 서비스까지 갖춘 풀스택 AI 사업자로서 대한민국 AI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T는 정부 사업과는 별개로 컨소시엄 참여 기관들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사이버 보안 AI 역량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해당 공모에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SKT는 업스테이지·SK쉴더스·안랩·시큐아이 등 보안기업 9곳과 고려대·숭실대·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등 총 13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