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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돼지 등급판정 데이터, 개량·삼겹살 선별까지 활용 넓힌다
2026. 9. 3. 오후 12:12

AI 요약
인공지능(AI) 기반 돼지 등급판정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활용 범위가 농가 생산성 향상과 돼지 개량, 과지방 삼겹살 선별 등 생산·유통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8월 27일 청주 제이원호텔에서 도축·가공업체와 생산자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어 AI 장비의 운영 현황과 데이터 구조를 공유하고 농가 컨설팅, 생산성 향상 방안 및 현장 사례들을 논의했습니다. 축평원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반영해 AI 데이터 활용 사례를 생산·유통 현장으로 확산하고 새로운 품질정보와 활용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