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문체부, 인공지능 문화강국 문화행정부터 바꾼다

인사이드피플
2026. 9. 3. 오후 12:10
문체부, 인공지능 문화강국 문화행정부터 바꾼다

AI 요약

문화체육관광부는 본부 및 소속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화행정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을 개최해 총 65건의 사례·아이디어 가운데 내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10건 등 우수 제안 13건을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은 ‘문체부 멀티 페르소나 업무 도우미 지피티(GPTs)’가 차지했으며, 이 도구는 관련 행정 규정을 통합해 역할별로 질문에 답하도록 함으로써 직원들이 규정을 검색·해석하던 시간을 수 초 내로 단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우수상에는 ‘박물관·미술관 소장품 등록명세서 자동생성기’와 2주간 19개국 67개 주요 외신의 한국 관련 기사 약 6만 5천 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한 ‘외신 보도 빅데이터 분석’이 선정됐습니다. 문체부는 9월 3일 ‘장관-직원과의 대화’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수상자가 제안을 발표·시연하고, 내부 소통망인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공유’ 게시판에 우수 제안을 등록해 전 직원과 공유하며 우수 제안의 실제 적용을 지원하고 신기술 특강·직장교육·문화인공지능(AI) 디지털 아카���미 등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최휘영 장관이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