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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최종무 교수팀, AI 활용해 빅데이터 처리 지연 최대 50배 개선
2026. 9. 3. 오전 11:05
AI 요약
단국대 최종무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데이터 병목을 미리 감지하고 스스로 조절해 대용량 데이터의 검색 효율을 높이고 처리 지연을 크게 줄이는 기술을 개발해 데이터베이스·데이터 관리 분야 국제학술대회 VLDB 2026에 정규논문 2편을 게재했습니다. 연구팀은 머신러닝 기반 학습형 인덱스를 Key-Value Store에 적용해 연산과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읽기·쓰기 성능을 개선했으며, 강화학습 기반 S-RocksDB로 기존 RocksDB의 1분 동안 최대 약 50초에 달하던 쓰기 지연을 1초 이내로 줄여 지연 시간을 최대 50배가량 개선했고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원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SW스타랩 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