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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AI, 현장 예외 상황까지 풀어야…'완전 자율 제조공장' 도전”

전자신문
2026. 9. 3. 오후 1:29
마키나락스 “AI, 현장 예외 상황까지 풀어야…'완전 자율 제조공장' 도전”

AI 요약

마키나락스 윤성호 대표는 3일 열린 어텐션 2026에서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AI로 완전 자율 제조공장과 초생산성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에너토크와 협력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3개년 프로젝트로 보이는 공장에서 연결된 공장을 거쳐 자율화된 공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AI가 산업 현장에서 80%의 일반적 문제는 해결하지만 20%의 예외(롱테일)를 처리하지 못해 도입 효과가 제한된다며 현장의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실제 시스템과 연결해 검증·개선하는 방식으로 이를 해결하겠다고 설명했고, 설계도서 변경 검토에서 1000시간 이상 절감·글로벌 6개 자동차 공장에서 1400대 이상 로봇 관리·한미연합훈련 시범 적용 등의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마키나락스는 기업 내부의 지식·데이터·노하우·프로세스를 통제 가능한 AI에 축적해 전략적 자산으로 만드는 기업 AI 주권을 핵심으로 제시하며 소유·독립·통제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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