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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인공지능(AI)과 CCTV로 더 안전해지는 우리 동네

코리아타임뉴스
2026. 9. 3. 오후 1:11
행정안전부, 인공지능(AI)과 CCTV로 더 안전해지는 우리 동네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9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지방정부 CCTV 통합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공무원·기업·협회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발굴한 우수사례 27건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등 총 7건을 시상했습니다. 대상은 경기도 동두천시의 AI CCTV 기반 사회적 약자 보호 플랫폼 구축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충청남도 예산군의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안전도시 구현과 울산광역시 북구의 스마트 통합 재난대응 서비스, 우수상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의 AI 기반 수해대응과 충청북도 제천시의 AI 침수대응, 장려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의 스마트산단 AI 통합관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의 드론·AI CCTV 융합 현장관제가 받았습니다. 대회에서는 재난예측 및 감시시스템 고도화(국정과제 73-2) 관련 정책과 지하차도 차단정보 차량 내비게이션 안내서비스, 재난안전 드론데이터의 재난안전상황실 연계 사업 등이 소개됐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인공지능이 비탈면 센서 신호와 CCTV 영상을 분석해 붕괴 징후를 자동으로 찾아내는 도로 비탈면 안전관리 기술을 발표했으며 김노경 재난안전정보통신국장은 지방정부의 우수한 안전서비스 확산과 디지털 재난안전관리체계 발전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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