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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네이버에 보안 AI 사업 내줬지만…"협력 계속"

연합뉴스
2026. 9. 3. 오전 10:24
SKT, 네이버에 보안 AI 사업 내줬지만…"협력 계속"

AI 요약

SK텔레콤은 3일 정부 사업과는 별개로 컨소시엄 참여 기관들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사이버 보안 AI 역량도 지속 확보하고, AI 인프라와 모델, 서비스까지 갖춘 풀스택 AI 사업자로서 대한민국 AI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네이버클라우드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SK텔레콤은 업스테이지를 비롯해 SK쉴더스·안랩·시큐아이 등 보안기업 9곳, 고려대·숭실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등 총 13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 신청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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