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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디지털데일리
2026. 9. 3. 오전 9:22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에는 LG씨엔에스, LG경영개발원 AI연구원, LG유플러스, 로그프레소, 마크애니, 비드래프트, 샌즈랩, 스패로우, S2W, AI스페라, 윈스테크넷, 이스트시큐리티, 지란지교시큐리티, 테이텀, 트릴리온랩스, 티오리한국, 피앤피시큐어, 하이퍼엑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휴네시온,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DN과 사단법인 금융보안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디지털포렌식연구실),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인공지능 연구실),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참여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기술력과 개발 경험, 에이전트 및 하네스 구성 전략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선정 사업자는 9월부터 10개월간 GPU B200 총 256장을 지원받으며 5개월 후 중간 평가에 따라 잔여 5개월 지원이 결정되고, 과기정통부는 9월 중 협약을 체결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개발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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