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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한국 기업 AI 전환 가속…장기 인프라 파트너 되겠다”
2026. 9. 3. 오후 2:00

AI 요약
한국 기업들이 AI를 실험 단계에서 프로덕션 단계로 빠르게 전환함에 따라 에이수스는 서버·스토리지부터 전력·냉각·네트워크·소프트웨어·배포·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전략으로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폴 주 에이수스 인프라 솔루션 비즈니스 그룹 총괄 수석 부사장은 3일 ‘에이수스 AI 테크 2026’ 인터뷰에서 시스템 아키텍처와 데이터 요구·전력·냉각·배포 속도·운영·확장성을 하나의 완결된 여정으로 고려하는 ‘AI 팩토리’ 개념과 플랫폼·운영 계층 기반 전략으로 대규모 안정적 AI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수스는 엔비디아 등 생태계 파트너와 협력해 특정 기술을 독점하기보다 컴퓨팅·네트워킹·스토리지·전력·냉각·시스템 설계를 통합해 배포를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개선하며, AI 인프라 경쟁이 GPU 수에서 토큰당 비용·와트당 토큰·GPU 활용률 등 유용한 토큰 생산 효율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