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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B200 4000장 자체 투입…"2개 보안 AI 만든다"
2026. 9. 3. 오후 12:20

AI 요약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로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정부 지원분과 별도로 GPU 4256장을 자체 투입해 하이퍼클로바X와 엑사원을 기반으로 공격과 방어 역량을 각각 강화한 700B급 보안 모델 2종을 개발합니다. 컨소시엄은 LG CNS·LG AI연구원·LG유플러스 등 총 33개 산·학·연·공공기관과 함께 정식 착수 전 네이버클라우드의 엔비디아 B200 4000장으로 사전학습을 진행했으며 정부 지원 B200 256장과 LG의 H200 256장을 포함해 약 830테라바이트 규모의 실데이터(한전KDN·한국수력원자력·금융보안원·KISTI·LG유플러스 등)를 학습에 활용합니다. 모델 성능은 국제 공인 벤치마크 2종으로 검증하고 전력·금융·과학기술·통신·반도체·방위산업·항공우주 등 7개 분야의 국가 핵심시설에서 실증하며 폐쇄망 특화 기술을 개발하고 최종 모델은 오픈소스로 공개해 중소기업에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이버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상용화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