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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 네이버로 선정
2026. 9. 3. 오전 9:17
AI 요약
네이버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공모에서 최종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개발된 모델은 사이버 위협 분석·취약점 탐지·침해 사고 대응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컨소시엄에는 LG CNS, LG유플러스, 샌즈랩, 이스트시큐리티 등 보안·AI기업과 KAIST, 서울대, 고려대, 포스텍 등 주요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총 32개 기관이 참여하고, 컨소시엄은 하이퍼클로바X와 엑사원을 기반으로 700B급 전문가 혼합(MoE) 구조의 보안 AI 모델 2종을 개발하며 정부가 제공하는 엔비디아 B200 GPU 256장과 별도로 네이버클라우드의 B200 GPU 4000천장, LG의 H200 GPU 256장 및 약 830테라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