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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제조 현장 반영된 AI로 완전자율공장 구축”
2026. 9. 3. 오후 2:13

AI 요약
마키나락스가 예측 불가능한 제조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는 AI 기술을 개발해 완전 자율 제조공장을 달성하겠다고 발표했으며, 프론티어 AI 모델만으로는 현장 생산성 개선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현장 변수·맥락을 반영한 현장 특화 AI와 기업의 데이터·지식·노하우를 온전히 소유하는 AI 주권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자체 AI 운영체제 런웨이와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를 통해 전 세계 5개국 32개 도시 80곳 이상을 방문해 약 7만 시간 현장 투입 및 6000개가 넘는 AI 모델을 배포했다고 했습니다. 마키나락스는 3년 내 완전 자율 공장 달성과 전동 액추에이터 기업 에너토크와의 협력을 통해 2028년까지 완전 자율 공장을 구축해 초생산성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