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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조선이공대와 광주서 AI 활용 제조 인재 양성

전자신문
2026. 9. 3. 오후 3:05
웅진씽크빅, 조선이공대와 광주서 AI 활용 제조 인재 양성

AI 요약

웅진씽크빅이 조선이공대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국가 정책사업의 일환입니다. 웅진씽크빅은 광주지역 AI 기반 제조혁신 실무인재 양성의 대표 협력기업으로 참여해 교육과정 설계·기업 강사·멘토 네트워크 연계·실무 프로젝트 운영 등을 담당하고, 조선이공대는 주관대학으로 학사·학생관리와 교육 인프라 제공 및 정부 대응을 맡으며 협약 기간은 2031년 8월 27일까지 5년입니다. 김일경 웅진씽크빅 DGP사업본부장은 지역 실무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기여를, 이응재 조선이공대 총장은 사업을 지역 인재양성 대표 모델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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