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에 돈 쏟아붓는데…"한국 기업 52점" 충격 성적표 받은 이유

한국경제
2026. 9. 3. 오후 3:11
AI에 돈 쏟아붓는데…"한국 기업 52점" 충격 성적표 받은 이유

AI 요약

현상준 서비스나우 한국 대표는 한국 기업들이 AI에 많은 비용을 쓰고 있으나 실제 업무에 연결해 성과를 내는 단계에는 아직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서비스나우가 쏘트랩과 실시한 ‘2026 엔터프라이즈 AI 성숙도 지수’ 조사에서 한국의 AI 성숙도는 52점으로 아시아·태평양 평균과 같았고 AI 관련 지출 증가율은 약 120%로 글로벌 평균 110%보다 높았으며 조사는 글로벌 19개국 6500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조사에서 한국 기업의 52%가 AI 에이전트를 도입했지만 자율형 워크플로 적용은 9%,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는 2%에 불과했고 멜리사 리스는 전 과정 자율형 워크플로와 AI 에이전트의 직원 수준 관리를 강조했으며 일부 기업은 1년치 AI 예산을 3개월 만에 사용해 비용 관리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현 대표는 지적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