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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확도 '80%의 벽' 뛰어넘은 마키나락스…비결은 '우문현답' - 머니투데이
2026. 9. 3. 오후 3:22
AI 요약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3일 열린 어텐션 2026에서 생성형 AI가 대부분 정확도 80% 수준의 이른바 80%의 벽에 막혀 현장에 적용되지 못한다며, 마키나락스는 오차 1%도 허용되지 않는 현장에 적용되는 AI 개발에 집중해 현재 6000건 이상의 AI 모델이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사례로는 설계도서 변경 검토에서 연간 1000시간 이상 절감, 6개 자동차 생산 공장 1400대 이상 로봇에 AI 적용, 한미 연합훈련 UFS에서 군 전장망에 AI 시범 도입 등이 있으며 FDE 조직이 7만시간을 투입해 5개국 32개 도시의 80여개 고객 사이트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마키나락스는 전동액추에이터 기업 에너토크와 협력해 완전 자율 공장을 개발 중이고 기업 AI 주권(소유·독립·통제)을 AI 경쟁력의 필수 조건으로 제시하며 자동화를 통해 화성에 공장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