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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마키나락스, 1년 만에 ‘AI 도입→현장 적용’…산업 AI 플랫폼 중량감↑

greened.kr
2026. 9. 3. 오후 3:53
[현장+] 마키나락스, 1년 만에 ‘AI 도입→현장 적용’…산업 AI 플랫폼 중량감↑

AI 요약

마키나락스의 산업 인공지능 플랫폼은 1년 만에 AI를 어떻게 쓸 것인가를 넘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논의하는 단계로 진입했으며, 3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ATTENTION 2026에는 삼성전자, HD현대, LG, 한국앤컴퍼니, KAIST 등 관계자들이 참가했고 사전등록은 1600명으로 조기 마감됐습니다.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설계도 변경 검토 업무에 AI를 적용해 약 1000시간의 작업시간을 줄였고 6개 자동차 공장의 1400대 이상 로봇에 기술을 적용했으며 한미연합훈련 등 국방 분야에도 활용됐다고 밝혔고, 마키나락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성장했습니다. 마키나락스는 범용 AI가 약 80% 정확도를 보이며 나머지 20%의 롱테일 엣지 케이스 때문에 산업·국방 현장 적용이 어렵다고 지적하면서 기업의 AI 주권인 소유·독립·통제를 확보하고 내부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연결해 다양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산업용 AI 운영체제 런웨이를 핵심 수단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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