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마인드로직, 12만명 고교생 'AI 교육 격차 해소' 나서
2026. 9. 3. 오후 3:52

AI 요약
마인드로직은 '2026년 AI 온이음 사업'의 AI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선정돼 취약계층·농어촌 지역 고등학생 총 12만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달부터 멀티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서비스를 통해 하나의 계정으로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을 목적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담당 교사 교육과 학생 경진대회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마인드로직은 누적 65만 명 유료 사용자와 9월 기준 초·중·고 273곳·대학 92곳(공공기관·민간 포함 도입 기관 651곳) 등의 운영 실적을 이번 선정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