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영업·매장운영·품질관리까지…식품·외식업계, AI 전환 속도(종합)
2026. 9. 3. 오후 4:13

AI 요약
식품·외식업계가 생성형 AI를 문서 작성 등 사무 업무를 넘어 수요 예측, 해외 영업, 식품 표시정보 관리, 매장 운영 등 사업 전반에 AI를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움직임을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임직원 30명을 AX 리더로 선발해 AI 활용 교육과 과제 수행을 지원하고 대표이사 포상·표창, AI 개발 도구 비용과 외부 콘퍼런스 참가 등을 1년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4년 AI 기반 시장 분석 체계를 도입했고 지난해부터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왔습니다. 구체적 사례로 컨트롤엠은 외식업 전용 AI 솔루션 '레스토지니'를 샤브올데이 직영점 8곳에 적용해 POS 연동으로 본사에서 매장별 실시간 매출·발주를 확인하고 CRM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며, 아워홈은 OCR 기반 식품 표시 통합관리 솔루션을 도입했고 롯데칠성음료는 생성형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신규 해외 바이어 발굴 시간을 종전 50시간 이상에서 약 3시간으로 단축했으며 제너시스BBQ는 'AX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