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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 관점 AI 정책 방향 논의
2026. 9. 3. 오후 4:40
AI 요약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 ‘젠더 관점에서 본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 이슈와 방향’ 토론회를 열어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향후 과제’와 ‘경기도 아동돌봄 분야 인공지능 활용 정책 방향 연구’ 결과를 공유했으며 경기도의회·공무원·여성단체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송리라 연구위원은 성별영향평가와 인공지능 윤리영향평가를 결합한 성인지적 인공지능 정책 분석틀과 제도화·자문체계·성별·교차집단별 데이터 확보·모니터링·공공조달 기준 마련 등을 제안했고 김지현 연구위원은 아동돌봄 분야 인공지능을 돌봄을 보조하고 아동권리와 안전을 보장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며 행정지원형 보조 인공지능과 아동안전 위기예측을 위한 데이터 기반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 토론자들은 성인지적 분석틀의 우선 적용, 성별 성과지표의 예산·공공조달 연계, 인공지능의 성능·책임구조 검증과 감시·돌봄노동 유발 여부 점검, 기획단계부터 담당자·개발자·성평등 전문가 참여, 도의회의 조례 제정 및 예산���사 등으로 연구 결과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으며 토론회 영상은 재단 유튜브 채널 ‘구읏TV’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