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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난 반도체 주식 어쩌나” 통곡…알고 보니 ‘AI 대호황’? [재테크+]
2026. 9. 3. 오후 3:55
![“반토막 난 반도체 주식 어쩌나” 통곡…알고 보니 ‘AI 대호황’? [재테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55557_O2.jpg.webp)
AI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반도체 빅3 주가가 6월 사상 최고가 대비 삼성은 37만4500원에서 약 34% 하락해 25만원 선, SK하이닉스는 298만7000원에서 158만원 선, 마이크론은 1255달러에서 956달러로 23% 이상 떨어지는 등 최근 몇 달 새 급락했습니다. 일각에서는 호황 종료 우려가 나오지만 AI 인프라 구축으로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했고 HBM은 ASML의 EUV 장비 의존성과 웨이퍼 소모가 일반 메모리보다 3배 이상인 제약으로 생산을 빠르게 늘리기 어렵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D램이 2026년에 5.0%, 2027년에 5.9%의 공급 부족을 기록하고 이러한 부족이 2028년 이전에는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주요 기업들은 3년에서 5년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