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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AI예산 해부③] 독파모 다음은 프런티어AI…‘모델·서비스·피지컬’ 3축 본 궤도
2026. 9. 4. 오전 6:13
![[2027 AI예산 해부③] 독파모 다음은 프런티어AI…‘모델·서비스·피지컬’ 3축 본 궤도](https://m.ddaily.co.kr/photos/2026/09/03/2026090315501264681_l.png)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7년 AI 예산은 9조4000억원으로 전년보다 84.3% 늘었으며, 정책 방향이 ‘얼마를 확보했느냐’에서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이냐’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AI 정책을 프런티어AI·모두의AI·피지컬AI 3개 축으로 정리했으며, ‘최상위 AI모델·기술 확보’에 5조5937억원, ‘AI 서비스·활용’에 1조8611억원을 편성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 예산도 2981억원에서 7956억원으로 확대했습니다. 프런티어AI에는 GPU 확충 3조8500억원(최신 베라 루빈급 GPU 약 1만장)과 데이터 사업 8000억원(목표 약 1조 토큰)이 포함되고, 모두의AI에 2500억원을 배정해 국산 모델 기반 범용 챗봇을 전 국민에 제공하는 한편 피지컬AI에는 트레이닝센터 400억원·핵심기술개발 550억원·물류 실증 260억원 등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