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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 기자와 AI
2026. 9. 4. 오전 3:00
![[지지대] 기자와 AI](https://ypzxxdrj870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9/03/.cache/512/20260903580537.jpg?v=20260904063338)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이 자료 수집·분석·기사 작성·편집·팩트 체크 등 언론의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대신하고 있으며 방대한 자료 분석에서는 기자를 압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2024년 퓰리처상 수상작 16편 가운데 2편이 AI를 학습해 완성한 기사였고, 김형주 중앙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는 기자는 현장에 갈 수 있지만 AI는 그렇지 못하다며 진정한 저널리즘은 현장의 숨소리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기자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현장성을 유지하면서 AI를 취재 과정에서 효율적이고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