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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7년 주요 업무계획 수립…“신속한 도시정비·AI행정혁신 등 우선 반영”
2026. 9. 4. 오전 6:34

AI 요약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4일 주민주권 철학을 반영한 ‘2027년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하는 연간 구정 운영계획으로 6대 전략목표(신속한 도시정비, 인공지능(AI) 행정혁신, 핫플레이스 조성, 편리한 안심도시, 지속가능미래, 구민주권실현)와 생활밀착형 신규 사업을 우선 반영하고 내년도 예산 편성과 연계해 실질적 성과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구는 구민 의견수렴 절차를 새로 도입해 8일부터 17일까지 동작구민 누구나 동작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업의 추진 필요성·개선·보완사항과 신규 정책·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각 부서가 실현 가능성과 예산 적정성 등을 검토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