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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홈 누가 더 똑똑할까" 獨서 맞붙은 삼성·LG
2026. 9. 3. 오후 5:59

AI 요약
IFA 2026이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막을 올려 5일간 열리며 전 세계 49개국 19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해 미래가 현실로를 화두로 AI·로봇·차세대 웨어러블 등 기술을 선보입니다. 삼성전자는 AI 리빙을 주제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와 유럽 에너지효율 A등급 기준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70% 더 줄인 비스포크 AI 세탁기 등을 전시하며 TV·가전·모바일을 아우르는 생활 동반자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LG전자는 약 3745㎡ 전시공간에서 AI홈 허브 씽큐 온과 자율형 AI 에이전트 씽큐 클로를 처음 공개하고 스마트홈 플랫폼 호미를 연계한 홈 에너지 관리와 생활 조율 체계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