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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타이탄 지휘센터의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
2026. 9. 5. 오전 10:55

AI 요약
미 육군은 TITAN(전술 정보 표적 접근 노드) 지휘 시스템의 시험단계에서 양산단계 전환을 위해 팔란티어와 안두릴에 총 1억 92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팔란티어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1억 2700만 달러, 안두릴은 하드웨어 개발에 6500만 달러를 받습니다. TITAN은 위성·무인항공기(UAV)·지상 센서에서 수집되는 정찰 데이터를 전술 차량에 탑재된 로컬 AI로 직접 처리해 센서에서 발사까지의 주기를 단축하고 중앙 서버 전송에 따른 지연과 적의 간섭 가능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여러 분산된 정보원을 자동 통합해 몇 초 내 지휘관에게 특정 목표를 제안합니다. 조너선 립스콤 대령은 AI는 필터 및 목표 제안 역할만 하고 최종 공격 결정은 지휘관이 내린다고 밝혔으며, 향후 18개월 이내에 고급 시스템 4대와 기본 시스템 4대가 납품될 예정이고 TITAN은 2026년 초 프로젝트 컨버전스 캡스톤 6 훈련에 참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