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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주관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
2026. 9. 8. 오후 12:33
AI 요약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 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년 6개월간 화순 바이오 특화단지와 GC녹십자 화순공장의 mRNA-LNP GMP 생산 인프라를 거점으로 AI 기반 스마트 제조·품질관리(AI-GMP) 생태계를 조성해 원료의약품(DS)부터 완제의약품(DP) 제조 전 공정의 변동성을 실시간 제어하고 품질을 최적화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연속 공정 분석 기술과 AI 모델을 융합해 배치 간 품질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실시간 품질 예측 및 이상 탐지 체계를 확립해 일관된 고품질 백신 양산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