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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인공지능포럼 기조연설·선진 정원 벤치마킹차 유럽 출국
2026. 9. 8. 오전 11:15
AI 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성과를 알리고 선진 정원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길에 올라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유엔 해비타트(UN‑Habitat), 핀란드 탐페레시가 공동 주최하는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에 참석해 첫날 특별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안양시는 2024년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의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U4SSC)을 취득했으며, 포럼 이후 영국과 프랑스를 방문해 자연기반해법(NbS) 중심의 정원 및 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및 국가정원 승격 사업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방문이 안양의 스마트도시 경험을 세계에 공유하고 탄소중립 정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AI·디지털 혁신과 선진 정원 정책 노하우를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