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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만에 서울 세계폐암학회…‘K-의료AI’ 출격
2026. 9. 8. 오후 12:38

AI 요약
WCLC 2026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2007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고 7000명 이상이 참가하고 130개 이상 세션·워크숍과 2300건 이상 초록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루닛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해 비소세포폐암의 EGFR 변이 아형별 종양미세환경 차이와 수술 전 화학·면역 병용요법의 병리학적 완전관해(pCR) 연관성 등을 분석한 연구초록 3건을 발표하고 폐선암 환자 462명의 조직 분석으로 TP53 변이 예측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폐암 검진과 흉부 CT AI 솔루션 및 글로벌 운영 경험을 소개하고 학회 첫날 Global Lung Cancer Screening with AI Symposium을 열어 국가별 폐암검진 제도와 대규모 스크리닝 환경에서 AI의 역할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