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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 위한 AI파운데이션 모델개발 사업 참여대학에 선정

전자신문
2026. 9. 8. 오후 1:05
대구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 위한 AI파운데이션 모델개발 사업 참여대학에 선정

AI 요약

대구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참여기관에 최종 선정됐으며, 이번 사업의 총예산은 186억4100만 원 규모입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주관하고 LG AI연구원이 공동 기술개발을 이끌며 KAIST·포스텍·서울대·고려대 등 총 32개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에서 대구대는 김창훈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AI 모델의 안전성 및 신뢰성 검증' 분야를 주도하고 연구팀은 적대적 공격 평가와 정량적 진단·신뢰성 검증 체계 구축을 담당합니다. 공격 특화 모델(LG AI연구원 EXAONE 기반)과 방어 특화 모델(네이버클라우드 HyperCLOVA X 기반) 및 멀티에이전트 통합 서비스는 최종 검증을 거쳐 Apache License 2.0으로 오픈소스 공개될 예정이며, 이달 중 협약 체결 후 곧바로 개발을 시작해 2027년 7월까지 10개월간 사업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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