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최대호 안양시장, 인공지능포럼 기조연설・선진 정원 벤치마킹차 유럽 출국
2026. 9. 8. 오후 12:15

AI 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성과를 세계에 알리고 선진 정원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에 나서 전날 핀란드로 출국했다고 8일 안양시가 밝혔습니다. 최 시장은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유엔 해비타트(UN-Habitat), 핀란드 탐페레시가 공동 주최하는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에 초청돼 첫날 특별 기조연설자로 나서 차세대 AI 도시를 선도하다: 대한민국 도시혁신의 현장을 주제로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경험과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포럼 이후에는 영국과 프랑스를 방문해 자연기반해법(NbS) 중심의 정원 및 도시재생 사례를 연찬하고 이를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및 국가정원 승격 사업에 적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