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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AI 포럼 기조연설·정원정책 연찬 위해 유럽 순방
2026. 9. 8. 오후 2:16
AI 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추진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정원 정책 사례를 살피기 위해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에 나서 핀란드로 출국했다고 8일 안양시가 밝혔습니다. 최 시장은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유엔 해비타트(UN-Habitat), 핀란드 탐페레시가 공동 주최하는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Forum on AI and Citiverse)에 참석해 첫날 기조연설을 하고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경험과 AI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사례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포럼 후에는 영국과 프랑스를 방문해 자연기반해법(NbS) 중심의 정원 조성 및 도시재생 사례를 현장 답사해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및 국가정원 승격 사업 등에 적용할 방침이며, 안양시는 2024년 UN-ITU가 주관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U4SSC)을 취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