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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초몰입’ 기술부터 AI 저작권까지···문화기술 생태계 조성에 2406억원 편성
2026. 9. 8. 오후 3:04

AI 요약
문화체육관광부는 2027년 문화기술 생태계 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2406억원을 편성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연구개발(R&D)에 1774억원, 민간투자와 연계한 문화기술 펀드(정부 600억원·민간 400억원) 총 1000억원, 기술 사업화 보조에 32억원이 배정됐으며 R&D 예산은 올해보다 17.1% 확대됐습니다. 250억원 규모의 신규 대형 R&D 사업인 K-컬처 라이브 공연향유 경험 혁신 기술개발을 포함해 K-뮤지엄 글로벌 선도 기술개발(62억원), K-컬처 현장 솔루션 기술개발(50억원), 인공지능 저작권 신뢰 거버넌스 기술개발(31억원) 등 전통문화와 첨단기술 융합 사업을 신설해 2030년까지 초몰입형 기술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