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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로 도시를 읽고 디지털 트윈으로 안전 설계한다
2026. 9. 8. 오후 3:00

AI 요약
대전시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도시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며, 8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업·기관 11곳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기관들은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및 실증, AI 기반 디지털 트윈 확산 전략 수립, 행정 의사결정 지원용 서비스 모델 제안·개발, 기반 공유·기술교류·자문, 대전시 공간정보체계 구축 지원, 범부처 R&D·공모사업 공동기획 등 모두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위험 상황을 분석·예측해 재난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기반 시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는 지능형 도시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며, 연구 실증과 사업화 및 후속 국책사업·R&D 과제 발굴에도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