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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은 정부에 AI를 어떻게 심고 있나…NIA 조직개편으로 본 한국의 좌표
AI 요약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7일 조직개편을 단행해 기존 인공지능정부기반지원단을 인공지능정부기반본부로 격상하고 AI정부사업팀을 신설했으며, AI 전환 지원을 인공지능융합본부로 일원화하고 지능기술인프라본부 산하에 에이전틱AI혁신팀을 신설하고 피지컬AI 기능을 데이터활용기술팀에 부여하는 등 부서 단위로 재편했으며 이 개편은 인공지능 기본계획(2026~2028)의 실행 조직 정비 성격이 강하고 기본계획은 2030년까지 GPU 5만 장 확보와 부처별 최고AI책임자·최고데이터책임자·최고기술책임자 체계 정립 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미국은 GSA가 지난해 8월 출범한 USAi로 정부용 생성형 AI 플랫폼을 제공하고 지난 4일(현지시간)부터 이용료를 부과하기 시작했으며 Genesis Mission으로 연방 슈퍼컴퓨팅 자원과 데이터셋을 통합했고, 영국은 지난해 1월 공무원용 도구 모음 험프리를 공개해 Consult·Parlex·Minute·Redbox·Lex 등으로 공무원을 교육했으나 빅테크 의존과 저작권 문제에 직면했고, 중국은 디지털 중국 전략 아래 국가 주도로 AI 모델 개발과 데이터 관리를 ��합하며 약 600억 위안 규모의 국가 AI 투자펀드를 조성했고, 일본은 5월부터 자율형 AI 겐나이를 약 18만 공무원에게 배포해 500여 개 업무에 활용하고 민관 합동 3조엔 토종 AI 개발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미국을 오픈 마켓형, 영국을 기능 중심형, 중국을 국가 주도 통합형, 일본을 단계적 전파형으로 분류하고 한국은 전담기관 정비형이라고 정리했습니다.